티스토리 툴바


하루가 다르게 물가가 오르고 환율이 올라서 우울한 지금, 유독 가격이 내려가는 것이 있으니 바로 컴퓨터용 메모리(RAM)입니다. 때문에 32비트에서 64비트 운영체제로 넘어가는 과도기적인 시점에서 미리 넉넉하게 4GB 이상의 메모리를 구입하는 유저들이 많지만, 당장에는 활용도가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32비트로 작동하는 윈도우 XP와 비스타 운영체제에서는 3GB를 초과하는 메모리를 사용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인식은 가능합니다.)
따라서 오늘은 4GB 이상의 시스템 메모리를 장착한 유저들이 64비트 운영체제로 업그레이드하기 전까지 남는 메모리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 즉 램디스크로 시스템을 꾸미는 팁에 대해 소개해 보겠습니다.
(참고 : 이 강좌의 램디스크 설정은 4GB 메모리 용량을 기준으로 하였습니다.)

 

1. 램디스크의 의의와 필요한 사전 작업
 

(1) 램디스크의 의의

램디스크(RamDisk)란 시스템 메모리(RAM)와 하드디스크를 조합한 단어입니다. 즉, 램을 하드디스크처럼 만들어서 자유롭게 원하는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CPU의 데이터 처리 속도와 동기화 되는 램의 전송속도는 하드디스크에 비해 월등히 빠릅니다. 따라서 램을 하드디스크처럼 만들어 두면 그만큼 빠르게 데이터를 읽고 쓸 수 있습니다. 특히, 빈번하게 생성되고 지워지는 시스템의 임시파일, 브라우저의 캐시 파일, 응용 프로그램의 캐시 파일 등을 램디스크 안에서 생성되도록 하면 더더욱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2) 램디스크와 메모리 용량

윈도우 XP와 비스타를 사용 중인 시스템의 경우 1GB의 메모리를 2GB로 올리면 상당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시스템의 사양이 모두 다르고, 사용자의 주관적인 면이 많아서 단정하기는 힘들지만, 약간 과장하면 거의 두 배가 빨라진 듯한 느낌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2GB에서 4GB로 올리면 의외로 성능 향상을 느끼지 못합니다. 이는 여러 이유가 있지만 32비트 운영체제의 한계상, 3GB(정확하게는 3.25GB)를 초과하는 메모리는 운영체제에서 활용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 때문에 서두에 언급한 바대로 우리는 남는 약 1GB를 램디스크로 쓰는 것입니다.
이쯤 되면 눈치 빠른 독자는 필자가 무엇을 이야기하려 하는 가를 짐작했을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자신의 시스템 메모리가 3GB 이하이거나, 이미 64비트 XP/비스타를 사용 중이라면 램디스크를 설정하지 않는 편이 오히려 낫습니다.
3GB 이하라면 이미 모든 윈도우 운영체제에서 효율적으로 관리가 가능하며, 3GB를 초과한다고 해도 64비트 운영체제를 사용 중이라면 역시 그것이 알아서 관리를 해 줍니까요.
램디스크를 통하여 실익을 기대할 수 있는 경우는 4GB 이상의 메모리를 장착하고 있으면서 32비트 기반의 XP/비스타를 운용하고 있는 시스템입니다.

참고로, 당연한 말이지만 메인보드와 BIOS에서 4GB 이상의 메모리 장착을 지원해야 합니다. 구입한 지 오래되었거나 일부 하위 스펙의 제품에서는 2GB까지만 인식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메모리를 업그레이드 하기 전에 미리 매뉴얼을 확인해야 합니다.

 

(3) 시작 파일(boot.ini) 수정

4GB 이상의 메모리가 장착된 32비트 기반의 XP/비스타 시스템에서는 윈도우 부팅과 관련하여 두 가지를 체크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바로 DEP(Data Execution Prevention : 데이터 실행 방지) 기능을 끄고, 물리적인(실제) 메모리 확장(Physical Address Extension : PAE)를 켜 주는 것입니다.

DEP (Data Execution Prevention) = 데이터 실행 방지

윈도우 XP 서비스팩 2부터 도입된 DEP는 응용 프로그램이나 서비스가 실행 방지 메모리 영역의 실행 코드에서 실행되지 못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만약 실행 방지 영역에 모든 응용 프로그램이 접근 가능할 경우 멀웨어(바이러스, 웜) 역시 접근하여 버퍼 오버플로를 통한 코드를 저장할 수도 있기 때문에 보안 상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므로 이것을 예방하고자 하는 일종의 윈도우 보안 기능입니다.
DEP에 대한 설정은 "제어판 → 시스템 → 고급 → 성능 [설정] → 데이터 실행 방지(DEP)"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아래 그림과 같이 기본적으로는 제한적으로 활성화 됩니다.

▲ 윈도우 XP에서 데이터 실행 방지(DEP) 확인하기

DEP는 소프트웨어 방식, 또는 하드웨어 방식 두 가지로 작동하는데, 온전히 역할을 다 하려면 하드웨어 방식이 유리하며, 이를 위해서는 CPU가 기능을 지원해 줘야 합니다. 하지만 현재까지는 대부분의 CPU가 이것을 지원하지 않으므로 소프트웨어적인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소프트웨어 방식의 경우 코드 실행은 막지 못하고 덮어쓰기 등의 일부 실행만을 제한적으로 예방하기 때문에 유명한 제작사의 안티 바이러스를 사용 중이라면 OFF 시켜도 무방합니다. 무엇보다 이것이 활성화 되었을 경우 시스템의 메모리 사용은 4GB로 제한되므로 이 용량을 초과하는 시스템에서는 꺼 두는 편이 좋습니다.
(참고 : Wikipedia)

 

PAE (Physical Address Extension) = 실제 주소 확장

32비트 운영체제에서 4GB 이상의 메모리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주는 메모리 주소 확장 기능입니다. 최근 구입한 메인보드와 CPU에서는 기본적으로 이 기능이 내장되어 별 다른 설정 없이도 실제 주소 확장 기능이 켜 지기도 합니다.
PAE에 대한 설정은 "제어판 → 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윈도우 XP에서 실제 주소 확장(PAE) 확인하기

 

DEP를 끄고, PAE를 활성화시키려면 윈도우의 시스템 파일인 boot.ini를 편집해 줘야 합니다.
"제어판 → 시스템 → 고급 → 시작 및 복구 [설정]"을 차례로 클릭하면 아래 그림처럼 "시작 및 복구" 창이 뜹니다. 여기서 "편집" 버튼을 누르면 메모장이 실행되면서 boot.ini 파일이 보여집니다.

▲ boot.ini 편집하기

 

이 boot.ini 파일의 내용 중 "/noexecute=alwaysoff" 와 "/pae" 를 줄 끝에 추가하여 강제로 DEP를 끄고, PAE를 활성화시켜 줍니다. 이 후, 저장 시 text 파일이 아닌 ini로 저장되도록 주의합니다.

[boot loader]
timeout=30
default=multi(0)disk(0)rdisk(0)partition(1)\WINDOWS
[operating systems]
multi(0)disk(0)rdisk(0)partition(1)\WINDOWS="Microsoft Windows XP Professional"
/noexecute=alwaysoff /fastdetect /pae

 

(4) 안티 바이러스 또는 방화벽의 메모리 모니터링 확인

메모리를 하드디스크처럼 사용하여 임시 파일이나 브라우저 캐시 파일을 저장하도록 하면 그만큼 악성 파일로부터의 위협이 증가합니다. 따라서 세계적으로 검증된 유명 백신을 필히 설치하도록 하고 옵션 부분을 다시 확인하여 메모리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것을 잊지 않도록 합니다.
특히, 앞서 언급한 DEP OFF와도 무관하지 않습니다.

▲ 안티 바이러스 또는 방화벽의 메모리 모니터링 확인

 

또 하나, 윈도우 종료 시 스캔을 꺼 둔 경우라면 가급적 이 부분도 활성화 시키는 편이 좋습니다.

▲ 윈도우 종료 시 스캔 확인

 


2. SuperSpeed사의 RamDisk Plus로 램디스크 만들기
 

램디스크를 만드는 프로그램에는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프리웨어도 있고, 상용판도 있지만 이번만큼은 필자는 상용판이 SuperSpeed사의 RamDisk Plus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시스템의 장착된 메모리는 윈도우가 종료되면 무조건 그 안의 데이터를 모두 지워버립니다. 따라서 이것의 일부를 차용하여 하드디스크처럼 만드는 램디스크 경우에도 윈도우 종료와 함께 데이터가 사라지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하지만 SuperSpeed사의 RamDisk Plus는 종료 전 생성된 데이터를 미리 정한 드라이브에 재빠르게 이미지 파일로 백업 해 두고, 부팅 시 다시 불러오기 때문에 실질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는 거의 유일한 프로그램입니다.
생각해 보세요. 중복되는 이미지나 파일을 캐시에서 불러와서 로딩이 빠르게 함이 브라우저 캐시 파일의 역할인데, 종료시마다 삭제된다면 큰 의미가 없을 것입니다.
무엇보다 간과할 수 없는 문제는, 차후 마지막 단계에서 언급할 시스템의 임시 폴더 경로를 램디스크에 할당했을 경우, 윈도우 종료 시 모두 삭제되면 일부 프로그램의 인스톨 시 큰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프로그램 명칭

RamDisk Plus

최신 버전

8.0.4.0

라이센스

Commercialware (유료)

지원하는 운영체제

Windows 2000/2003/XP

제작사 및 다운로드

SuperSpeed Software

▲ 리뷰 프로그램 정보

 

(1) 시스템에서 관리하는 메모리 해제 후 재 할당하기

간단한 설치를 마치고 RamDisk Plus를 실행시키면 아래와 같은 메인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 RamDisk Plus 메인 화면

 

툴바에 있는 메모리 버튼을 눌러서 메모리 정보를 확인하면 윈도우에서 관리 중인 메모리 용량에 대한 정보가 나타납니다.

 

역시 2767MB (3GB)만을 인식하는 것으로 나와 있으며, 하얀 바탕의 정보란에는 "The System Management BIOS reports 4096 MB of main memory installed in the system"이란 문구가 보입니다.
이는 필히 확인해야 할 사항입니다. 시스템의 BIOS에서는 4096MB (4G) 메모리를 정상적으로 인식하고 있다는 의미가 되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메모리를 많이 달아도 BIOS가 인식하지 못하면 램디스크를 만들 수 없습니다.
설치된 모든 메모리 용량과 일치하면 하단에 있는 Unmanaged 버튼을 누릅니다.

▲ 메모리 정보 확인

 

Unmanaged Memory Information 창이 뜰 것입니다.
이제부터 우리가 할 작업은 윈도우가 관리하지 못하는 3GB 초과분의 메모리를 항당시키는 일입니다. "Configure" 버튼을 눌러서 본격적인 설정 작업에 들어갑니다.

▲ Unmanaged Memory Information

 

Configure Unmanaged Memory 창에서 "Enable use of Unmanaged Memory" 와 "Ignore System Management BIOS value" 모두 앞에 체크해 줍니다. 전자는 윈도우가 관리하지 못하는 메모리를 사용하도록 만든다는 의미고, 후자는 시스템의 BIOS에서 인식된 용량을 무시하겠다는 의미입니다. 이렇게 하여야만 4GB 메모리 중 일부(물론, 여기서는 32비트 운영체제가 인식하지 못하는 약 1GB)를 떼어다가 디스크 드라이브로 만들 수 있으니까요.
마지막으로 하단의 "OK" 버튼을 누르면 알림 팝업(Success)이 나타나면서 작업이 끝납니다. 그다지 어렵지 않게 쉽게 진행되었다고 너무 허전해 할 필요는 없습니다.

▲ Configure Unmanaged Memory

 

아래 그림과 같이 "Active"와 "Pending" 부분 모두에 실제 메모리 용량이 설정되면 모든 일이 수월하게 마쳐진 것이며, "close"를 눌러서 메모리 정의 작업을 종료합니다.

▲ 할당된 Unmanaged Memory Information

 

마지막으로 최종적인 메모리 정보를 확인합니다. 앞선 스크린 샷과 비교해 보면 여러 가지가 달라졌음을 볼 수 있습니다.
2767MB(3G) 만을 인식하던 메모리 용량이 3534MB(4G)로 증가하였으며, 이 중 767MB는 윈도우에서 관리하지 못하는 것임이 나타나 있습니다. 이 수치를 잘 기억합니다. 서두에서도 언급했지만 32비트 윈도우 XP/비스타에서는 정확하게 3GB가 아닌 약 3.25GB의 메모리를 최대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램디스크의 용량은 1GB보다 약간 적은 약 767MB로 정하는 편이 좋습니다.

▲ 최종 메모리 정보 확인

 

(2) 디스크 드라이브 만들기

다시 메인 화면으로 돌아와서 툴바에 위치한 더하기(+) 버튼을 클릭합니다. 메모리 할당이 끝났으므로 이제부터는 본격적으로 디스크 드라이브를 만들어야(추가해야) 하니까요.

▲ 램디스크 드라이브 만들기 시작

 

통상적인 Welcome 단계를 생략하면, 가장 먼저 램디스크로 사용할 용량을 지정합니다. 앞서 언급한 대로 남는 공간 767MB를 할당하는 편이 좋습니다.

▲ 램디스크로 사용할 용량 지정

 

아래 그림은 Zero Contents 단계로, 램디스크가 삭제되거나 복원될 경우 그 안의 데이터를 비울지 여부를 정하는 곳입니다. 한 마디로 램디스크를 사용하다가 포맷이나 드라이브 삭제를 통하여 더 이상 사용하지 않을 경우 그 안에 저장된 기존 데이터를 모두 지우겠느냐는 것입니다.
가급적이면 체크를 하여 데이터를 삭제시키는 편이 메모리 관리 상 좋습니다.

▲ Zero Contents 설정

 

Drive Letter 단계부터는 일반적인 디스크 관리 작업과 유사합니다.
먼저, 램디스크로 만들어질 드라이브의 문자를 지정합니다. 대부분 가장 마지막 드라이브 이후 문자가 자동으로 할당됩니다. 자신이 어느 드라이브를 램디스로 쓸 것인가만 숙지하면 큰 의미는 없으므로 가볍게 정하고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 램디스크로 만들어질 드라이브의 문자 지정

 

File System 단계에서는 만들어질 드라이브의 파일 포맷을 정합니다. 윈도우 NT 계열에서 사용하는 NTFS로 정하는 편이 좋습니다. 이 경우 FAT보다 보안 설정 등에서 유리합니다.
하단에 위치한 tmep 폴더 생성 옵션은 큰 의미는 없습니다. 지금 자동으로 이 임시 폴더를 만들 수 있고, 나중에 탐색기에서 만들 수도 있습니다.
다만, 그 아래의 파일압축은 가급적 체크하여 상대적으로 적은 용량의 램디스크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도록 해 줍니다.

▲ 파일 포맷 결정

 

Save at Shutdown은 가장 중요한 단계입니다. 시스템을 종료할 경우 램디스크 안에 저장된 데이터를 보관할 것인가를 정하는 곳이니까요.
앞서 언급한 바대로, 만약 시스템 종료 시 브라우저의 캐시 파일과 응용 프로그램의 임시 파일이 모두 삭제된다면 큰 의미가 없으며, 일부 인스톨 작업에서 치명적인 에러가 일어나기도 합니다. 따라서 무조건 이 부분은 체크를 해서 종료 시 데이터를 저장하도록 해 줘야 합니다.
만약 이 부분에 체크를 하면 램디스크 안의 데이터를 이미지 파일로 만들어서 C 드라이브(기본값) 안에 저장해 둔 후, 부팅 시 다시 불러옵니다. 물론, 이러한 일련의 작업으로 종료 시 약간의 딜레이가 발생할 수도 있다고 제작사는 공지하고 있지만 기껏해야 1GB 정도의 용량은 사용자가 체감하기조차 힘든 수준입니다.

▲ 시스템 종료 시 램디스크 안에 저장된 데이터를 보관

 

모든 작업이 끝났습니다. 아래 그림과 같은 간단한 최종 확인을 거친 후 이상이 없으면 "마침"를 누릅니다.

▲ 생성된 드라이브 최종 확인

 

다시 메인 화면으로 돌와 왔습니다. 767MB 용량의 H 드라이브가 만들어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제 탐색기를 실행시켜서 다시 한 번 올바르게 작업 되었는가를 확인해 보겠습니다.

▲ 생성된 램디스크 드라이브

 

탐색기에도 역시 H 드라이브가 생성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림처럼 파란색으로 표기된 것은 아직 포맷이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램디스크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포맷을 해 줘야 하는데, 필자의 지인들 중 일부는 실수로 이를 간과하여 재부팅 시 드라이브가 없어졌다는 말을 가끔 합니다.

▲ 탐색기로 생성된 램디스크 드라이브 확인 (포맷 필수)

 

3. 시스템 임시 폴더 및 브라우저의 캐시 폴더 경로 바꾸기
 

램디스크를 만들어 두었으면 이제 시스템의 임시 폴더와 주요 브라우저의 캐시 폴더 경로를 바꿔야 합니다. 그 외 임시 파일을 자주 만드는 그래픽 프로그램, 이미지 뷰어 등의 임시/캐시 폴더도 램디스크로 정하면 상당한 속도 향상을 체감할 수 있습니다.
지면 관계상 널리 필자가 지금까지 리뷰한 바 있는 일부 프로그램에 대해서만 간단하게 언급하겠으니, 다른 응용 프로그램들은 제작사에 문의하거나 옵션 부분을 살펴봐야 합니다.

 

(1) 윈도우 시스템 임시 폴더 변경하기

"제어판 → 시스템 → 고급 → 환경 변수"를 차례로 클릭합니다.
"[자신의 계정 이름]에 대한 환경 변수" 란을 각각 클릭하여 "편집" 버튼을 클릭 후 램드라이브가 설정된 드라이브(여기서는 H) 안의 폴더를 지정합니다.
참고로 이 부분을 램드라이브로 변경하면서 IE를 이용하여 파일을 다운로드 할 경우 램드라이브 용량보다 크면 다운로드가 되지 않습니다. (자체적인 다운로드 매니저를 이용하는 오페라, 파이어폭스, 더월드, 각종 P2P 등은 예외) 즉, 만약 지금처럼 램디스크가 767MB인데 IE로 1GB의 대용량 파일을 다운로드 할 경우 다운이 불가합니다. 하지만 IE로 이렇게 큰 파일을 다운로드할 경우는 거의 없으므로 큰 문제는 되지 않습니다.

▲ 계정의 환경 변수 변경

 

그 아래에 있는 "시스템 변수" 부분 중 TEMP와 TMP 부분 역시 램디스크가 설정된 드라이브(여기서는 H) 안의 폴더를 지정합니다.

▲ 시스템의 환경 변수 변경

 

(2) IE의 캐시 경로 변경하기

"제어판 → 인터넷 옵션"의 "검색 기록" 항목에서 "설정"을 클릭합니다.
"임시 인터넷 파일 및 열어 본 페이지 목록 설정" 창에서 "폴더 이동"을 클릭하여 램디스크가 설정된 드라이브의 폴더로 지정해 줍니다.

▲ IE의 캐시 경로 변경하기

 

(3) 오페라의 캐시 경로 변경하기

오페라를 실행한 후 주소 표시줄에 "opera:config"를 기입 후 엔터키를 칩니다.
하단으로 스크롤을 하면 "User Prefs" 항목이 나타나는데 이 중 " Operator Cache Directory4" 부분을 찾아서 그 경로를 램디스크 안의 폴더로 정해 줍니다.
그 외 "Temporary Download Directory (임시 다운로드 폴더)" 및 "Wand Storage File (자동 로그인 데이터 파일)" 등도 지정할 수 있지만, Temporary Download Directory의 경우 앞선 언급한 대로 램디스크 용량을 초과하는 대용량 파일을 다운로드 할 경우 주의해야 합니다. 특히, 오페라에 내장된 비트토런트 클라이언트 유저라면 더더욱 주의합니다.

설정을 마치고 나면 반드시 맨 하단으로 스크롤하여 "Save" 버튼을 누릅니다.

▲ 오페라의 캐시 경로 변경하기

 

(4) TheWorld 브라우저 캐시 경로 변경하기

옵션 창에 들어가서 맨 하단에 있는 기타(Misc.) 란을 클릭하면 아래와 같이 IE Kernal Folder Setting 화면이 보입니다. 이 부분에서 임시파일 경로(Temporary Internet Files) 및 쿠키 파일 경로(Cookies)를 미리 만들어 둔 램디스크 드라이브 폴더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 더월드 브라우저의 캐시 경로 변경하기

 

(4) XnView의 캐시 경로 변경하기

ACDSee, XnView 등과 같은 이미지 뷰어의 경우 썸네일 파일을 캐시로 저장하여 이미지 로딩 속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부분을 램디스크에 할당해 주면 차후 로딩 속도가 아주 빨라짐을 체감할 수 있습니다.
XnView를 기준으로 "도구(Tools) → 옵션(Option) → 손톱그림(Thumnail)"을 차례로 클릭하여 "캐시(cache)" 탭으로 이동합니다.
맨 하단의 "사용 폴더(Use folder)" 값을 "사용자 정의(Custom)"로 바꾼 후, 램디스크가 설정 된 드라이브 안의 임의 경로를 지정해 줍니다.
이 때, 캐시 크기를 줄이기 위해 가급이면 DB를 압축할 것을 추천합니다.

▲ XnView의 캐시 경로 변경하기

 

[공개자료실 RamDisk Plus v9.0.3.0 다운로드]

글/그림 : 여호종


하나포스 자료실에서 퍼옴

Posted by sulyts

Trackback :: http://shjhouse.tistory.com/trackback/15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셋값이 모자랄 때는 정부가 지원하는 국민주택기금 대출이나 금융기관에서 취급하는 전세자금 대출상품을 활용하는 것을 고려해볼 만하다. 대출조건이 다소 까다롭긴 하지만 다른 대출상품보다 금리가 낮기 때문이다. 하지만 전세자금을 무리하게 대출받으면 대출금리 부담이 커지는 것에 대해 주의해야 한다는 게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국민주택기금 전세자금 대출=먼저 ‘근로자 서민 전세자금 대출’ 요건에 해당되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연간소득 3천만원 이하인 무주택 세대주들은 전세금의 70% 이내에서 연 4.5% 금리(집주인 확약서로 대출받으면 연 5.5%)로 빌릴 수 있다. 연간소득을 산정할 때는 상여금과 수당은 제외된다. 무주택 세대주는 세대주 및 세대원(세대분리된 배우자 포함) 전원이 집을 소유하고 있지 않은 세대주를 말한다. 또 임대차 계약을 맺고, 임차보증금의 10% 이상을 내야 대출이 가능하다.

또다른 국민주택기금대출인 ‘영세민 전세자금 대출’은 금리가 연 2.0%(집주인 확약서로 대출받으면 연 3.0%)로 낮지만 해당 지방자치단체의 추천과 ‘영세민’판정을 받아야 한다.

시중은행 관계자는 “이들 상품은 금융권 자체의 전세자금 대출상품보다 금리가 낮지만 대출조건이 까다로운 편이어서 신용도가 낮은 사람은 혜택을 보기가 쉽지 않다”고 말했다.

정부는 국민주택기금 대출과정에서 일어나는 각종 불편이나 민원을 줄이기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국민주택기금 콜센터’(02-504-0026~7)를 설치해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오전 9시~오후 6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금융권 전세자금 대출상품=연봉 3천만원이 넘으면서 전세자금 대출이 필요할 때는 시중은행에서 빌리는 방안을 고려해볼 수 있다. 대출을 받으려면 ▲임대차계약서 ▲소득증빙서류 ▲임차보증금의 10%이상 납부영수증 또는 무통장입금증 ▲임차주택등기부등본 ▲주민등록등본 등이 필요하다.

대출한도는 연간소득 수준에 따라 결정된다. 대부분의 금융기관은 전세금의 70%까지 대출을 해준다. 대출기간은 임대차 계약기간까지이며 연장이 가능하지만 대출최장 기간을 5년 등으로 제한을 두는 금융기관도 있다. 중도상환 수수료는 최소 0.5%에서 최고 1.5% 수준이다.

재테크 전문가들은 “은행들이 채권 보전을 위해 집주인의 전세금 반환확약서를 받고 대출한도를 높여주기도 하기 때문에 집주인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전세금 반환확약서는 집주인이 전세금을 세입자에게 돌려줄 때 대출분은 금융기관에 곧바로 송금하는 것을 약속하는 것이다.


근로자 전세자금 대출 관련입니다.

개요
근로자/서민에게 전세자금을 대출해 드립니다.
 
신청대상
연간급여(소득)가 3천만원이하인 근로자 및 서민으로서 대출신청일 현재 부양가족 있는
무주택세대주(단독세대주제외 단,단독세대주인 경우는 세대주 인정기간이 1년이상 경과되고
만35세이상 이면 인정) 또는 대출신청일로부터 1개월이내에 결혼으로 인하여 세대주가
예정된 자로서 대출대상주택을 임차하고자 임차보증금의 10%이상을 지불한 자
 
대출한도
- 최고 6,000만원 이내(전세금액의 70%이내)
  3자녀이상 다자녀 세대는 8천만원이내
- 단, 개인연대보증인 제도로 취급시 최고 5,000만원이내
  (전세금액의 70%이내 - 2004.1.19시행)
 
대출기간
2년(2회 2년단위로 연장가능,최장6년)
 
대상주택
임차면적 전용 85㎡이하 주택
 
대출신청기간
임대차계약서상 입주일과 주민등록등본상 전입일 중 빠른날짜로부터 3개월이내까지
 
대출금리
- 연4.5%
- 만 65세이상 직계존속(배우자의 직계존속 포함)을 부양하는 자는 적용금리에서 연0.5% 금리우대 적용
   * 변동금리(국민주택기금운용계획 변경 등에 따라 변동)
 
기타사항
전세자금 기한연장조건
- 2002년 7월1일 이후 신규접수분의 기한연장은 대출금의 20% 상환
   또는 0.5% 가산금리 적용이 채무자의 선택사항이며, 2년기간으로 최장6년 사용가능

담보
- 주택금융신용보증서(보증한도는 보증신청인의 개인별 연간소득금액에 따라 차등적용 됨)
  ※주택금융신용보증서 담보인 경우는 보증료가 연 0.4% 추가됨
  (5만원이상 재산세납부자 또는 연간소득 2,000만원이상인 연대보증인 입보시 보증한도
   상향 가능)
- 연대보증인 입보 : 재산세 납부자(과세대상주택 3개월이상 보유) 또는 연간소득 1천만원
   이상인 자(1년이상 재직)연대입보
  * 재산세 납부금액 및 연간소득에 따라 대출금액 차등
- 신용대출 : 임대인의 임차보증금 반환 확약서 제출
주1)연대보증인 입보시 대출최고한도는 5천만원, 신용대출 최고한도는 3천만원임.

관련서류
- 확정일자부 임대차(전세)계약서 사본(원본지참)
- 주민등록등본(1개월이내 발급분, 배우자 분리세대 가족관계증명서, 배우자 주민등록등본 추가)
- 임차주택 건물등기부 등본(1개월 이내 발급분)
- 결혼예정자의 경우 배우자 주민등록등본 및 예식장계약서, 청첩장 등 추가
- 근로자인 경우 근로자 및 급여 확인서류 (사업자등록증명원이 첨부된 재직증명서,
   의료보험증)
- 기타 보증서 발급에 필요한 서류(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 급여이체통장, 급여명세표,
   소득금액증명원 등)
- 연대보증인에 의한 대출신청시 추가서류
  * 대출신청인 : 소득입증서류
  * 연대보증인
    ① 급여생활자 : 재직증명서,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또는 소득금액증명서)
    ② 자영업자(개인사업자) : 사업자등록증명원,소득금액증명서
    ③ 재산세납부자 : 과세대상물건 등기부등본,재산세납부영수증(또는 과세증명)
☞기본서류외에 대출내용에 따라 준비서류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Posted by sulyts

Trackback :: http://shjhouse.tistory.com/trackback/14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에 주문한 핸펀 케이스가 직장으로 배송이 와서...
한 동안 못 찾다가 오늘에서야 찾았다...

다른 케이스들은 상품평 보니까...
우체국으로 그냥 보내서 깨져서 온 경우도 있다던데...
확실히 돈 값 하나 보다...
요넘은 9900원에 배송비도 2500원...
다른 넘들 4배이상 하는 값이라서 인지... 일단 포장상태가 좋다...
완전 택배 박스에 속에는 뽁뽁이 비닐대신 선물포장용 술(?)이라고 해야 되나?
암튼 바로 누구한테 선물용으로 써도 좋을 포장이다...
겉 붉은 박스도 자세히 보면 한지같은 무늬가 들어 있어 더 이쁘다...

포장은 여기까지... 하고... 본체(?)로 들어가 볼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단 재질은 SF코팅(?) 잘 모르겠다...
좌우지간 반짝거린다...
자세히 보면 펄도 들어가 있는데... 이 펄 묻어난다...
몰랐는데... 몇번 만지작 거리니 손이 번쩍인다...
여기 까지는 뭐 그러려니... 한다...
뭐 얼마 많은 케이스를 써본건 아니지만...
일단 투명하거나 단색인 넘들만 보다가...
캐릭터 들어간 케이스...
게다가 투톤...
거기에... 울 이쁜이 좋아하고 환장하시는 핑크라니...
그럼 얘기 끝이지 뭐...
버뜨 그러나... 마지막 안습 상황을 발견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혹시 보이려나?
정면샷 자세히 보면...
아래 모토마크 왼쪽 바로 위에...
먼지가 들어가 있다...ㅠ.ㅠ
약 3mm 정도 되는 먼지 2개가 들어간 상태 그대로 코팅이 되어 있다...
오나전... 안습 상황...
무려 9900 + 2500원 이나 주고 산 넘인뎅...
겉 박스가 화려하고 포장이 잘돼 있어서...
"역쉬 돈 값하는 군..."
이라고 생각하고 있던 내 머리에 일침을 놓는군...

일단 울 이쁜이는 만족하고 있는 모양인데...
그냥 써야할 모양이다...
혹시 모르니... 판매자한테 글은 남겨 놔야지...
Posted by sulyts

Trackback :: http://shjhouse.tistory.com/trackback/13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주문한지 하루만에 도착했다...
일단 받고 그 크기에 놀랐다...
옛날에 대학때 봤던 DDR 비닐장판이랑은 다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쿠궁...
전체샷이다...
가로 세로 1m는 되는 것 같다...
뭐... 제조사 사양을 봐도 그정도니까...
이 큰게 세로 방향으로 3등분으로 접혀서 위에 큰 박스에 들어 있다...
고로 박스 크기만 1m * 30-40cm 는 된다는 말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 상단의 ANDAMIRO마크 & 내용물 샷이다...
바다이야기 사태로 ANDAMIRO는 극악의 이미지지만...
펌프의 ANDAMIRO 마크는 감동이다...

더불어 사용 설명서와 PREX3 CD...
뭐... 사용 설명서는 옥션이나 그마켓에서 판매자가 제공하는 이미지상의 설명이 더 나을 것 같다...
사용설명서에서 유일하게 볼 부분은 USB 연결 설명이다...
이거 우리가 평소에 하듯 그냥 막 꽂으면 알아서 인식해주는 거 아니다...
설치CD 넣고 설치 중간에 꽂아야 인식한다...
설치CD도 영문이라 언제 꽂아야 하는지 정확히 알기도 어렵다...

다음 설치 CD
처음 USB연결 할 때 필요한 것 말고는 쓸 일이 없다...
프로그램을 인스톨하는 게 아니고 그냥 실행파일 찾아 실행시키는 방식이라...
그냥 하드디스크에 통째로 복사해 놓고 쓰면 된다...
사용설명서에도 그렇게 쓰라고 나와있다...
이거 레지스트리를 건드리지 않아도 되니 좋다고 해야 되나?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 재질 샷 되겠다...
보이나? 두툼한거?
옛날에 있던 비닐 재질이 아니다...
앞면은 책가방같은 재질이고...
뒷면은 미끄럼 방지 고무가 촘촘히 박혀 있다...
재질이 이리 바뀌면서 뭔가 있어 보이고... 옛날같이 구려 보이지 않는 건 무지 좋다...
버뜨... 여기에도 한 가지 단점이 존재 했으니...
책가방 처음 샀을 때 나는 석유 냄새같은 냄새가 난다...
것두 가로세로 1M의 앞뒷면 표면적에서 뿜어져 나와 책가방하고는 비교가 안된다...
한 2일정도 통풍이 잘되는 곳에 놓으니 냄새가 어느 정도는 가셨지만...
아직도 가까이에서 맡아보면 조금은 난다... ( 유일한 단점인듯... )



PREX3 에 꽤나 많은 곡들이 들어 있었다...
옛날에 하던 곡들이 거의 다 있어 다리가 아플 정도로 밟아 댔다...
앞으로 운동 대신으로 하면 좋을 것 같다...


P.S.
시험 삼아 이전 버젼 프로그램으로 플레이 해봤는데..
이 발판으로 다 된다... 곡수가 더욱 늘어난 느낌...
Posted by sulyts

Trackback :: http://shjhouse.tistory.com/trackback/12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9/06/29 2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설지 2011/08/10 1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디좀 구할수 있나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질렀다...
대체 적인 평가가 가격에 비해서 너무 싸구려 티가 난다는 거였지만...
어떡하리...
전에 울 이쁜이랑 오락실 갔다가 펌프기계를 봐 버렸는걸...

내가 본과 4학년 때 주로 했었나? 3학년 때 주로 했었나?
그때 잘 했던 곡이 모두 포함돼 있지는 않지만...
일단 NovaSonic '또 다른 진실'이 포함 돼 있다는 이유만으로 질렀다...

뭐... 이거 하나 있으면 울 이쁜이랑 방에서 방방 뜨고...
운동 겸 해서 좋잖아...
인터넷에서 이전 버젼 게임도 받아서 하면
그중에는 옛날 곡도 모두 포함돼 있겠지...
그럼 난 정품 유저가 돼는 건가? 불법 유저가 돼는 건가?


 

Posted by sulyts

Trackback :: http://shjhouse.tistory.com/trackback/11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택배왔습니다...
혜진이가 기다리던 화장품 드디어 왔군요...
울 이쁜이가 좋아하겠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포장은 애초 생각했던 것보다는 괜찮은 듯...
박스도 없이 팔 걸로 알았는데... 의외로 포장 케이스도 있고...
덤으로 마스크팩까지...ㅋ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각각 따로 샷...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번엔 모여서 단체 사진...ㅋㅋㅋ
.
.
.
여기까진 만족이었으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누구냐 넌...?
포장도 없고 씰도 없고... 게다가 주방용랩으로 감싸져 온 넌 누구냐?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Estee Lauder
Advanced Night Repair
Protective Recovery Complex
란다...

일단 써봐야 되겠지만... 포장이 너무 허접해 의심이 먼저 가는 건 어쩔 수 없다...
누가 쓰다온거 아냐? =.-+






Posted by sulyts
TAG 화장품

Trackback :: http://shjhouse.tistory.com/trackback/9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과연 나에게 얼마나 쓸모가 있을까 싶긴 하지만...
내 KRZR에서 제대로 사용가능할까... 라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갖고 싶긴 하다...

버뜨... 실제로 쓸데가 없다는 거...
 WEP-200이나 열심히 써야지...

근데... 이쁘다...=.,=
Posted by sulyts

Trackback :: http://shjhouse.tistory.com/trackback/8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true_eyes@hanmail.net 2007/10/19 2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쁘긴해여 오빠~갖고시퍼여?내가 다 사줄께~~ㅋㅋ근데 돈은 오빠가 내야 한다는거~~

강화여행

둘이 함께 2007/10/15 23:02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리의 강화여행의 시작.... 좀 늦게 출발해서 석모도를 들어가진 못했다 내가 무작정 들어가자구 졸랐더니 울 오라버니 날 째려보셨지...잉 ~~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ㅇㅖ약을 하지 않구 무작정 떠난 여행~~~우리는 역시나 무대책이얌..
그러나 다행이두 빈방이 있었다.그것두 빨리 구할수 있어다행...^^
"노을이 머무는곳" 인 우리의 펜션....배고파 밥부터 먹장~~앙 맛있는 삼겹살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침으로 먹은 꽃게탕...칫 내가 끓이는것이 나을것같아..거금 55000원이나 들여서 먹은 0남0산집...굴젓은 짜구 콩은 무르고 무로 만든 이상한 냉채는 시고...꽃게탕은 재료가 각각 따로 놀구....여하튼 그래두 우리의 불신이 가득가득한 마음접구 맛있다 생각하구 끝까지 먹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갈매기 사진이 넘 잘나왔다 역시 울 오빤 사진두 잘찍으시지~~
석모도로 향하는 배안에서 따라오는 갈매기들....멋있게 찍혔어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실버오빠랑 나~~으이구 저 어색한 실버오빠의 표정...그래두 귀엽져~~
언능 나말구 다른 여자가 옆에 찍혀야 할터인데 말야...공개수배합니다.
실버 오빠의 여친이 되실분~~~^^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석모도의 민머루 해수욕장....모얌 2000원의 주차비를  입장료인냥 받구는 아무것두 없는 갯벌...주차비를 받아서 약간 맘상했지만 울오빠의 코스모스선물은 혜진이를 또다시 급방긋하게...~~꽃이 사람인지 사람이 꽃인지 구분이 안가네여...(이건 울오빠만 읽어야 하는데~~ㅋㅋ그치 오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누구얼굴이 더 작을까여~~서로 작게 보이려구 뒤로가는 두남자...너무 티나버렸어여~~

사용자 삽입 이미지

두남자사이에 혜진이 조아조아앙~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리셋이 발, 얼굴, 그림자 그리고.....같이있어 행복한 시간~~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혜진이 손위에 갈매기 올려놓기...제손위를 자세히 보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울오빠가 좋아하는 혜진이의 긴생머리 날리기 포즈~~굿!!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리 오라버니를 향한 혜진이의 마음이랍니다.
이쁜짓만 마뉘마뉘할께여...오랫동안 변함없이 혜진이 사랑해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엽기 뛰기 놀이..더 높이 더멀리~~~ㅋㅋ 표정들이 넘 웃겨여 오빠~~헤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리오빠가 한말 1빠놀이...이렇게 쓰는게 맞는거에여?
여하튼 돌아오는 길에 우린 역시 운좋게 1등으로 배를 탔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집으로 돌아오는길...예상보단 막히진 않았다는데 난 쿨쿨~~오빠들 미안...
넘넘 즐겁고 행복했던 시간들...우리 담엔 꼭 넷이 다시 가여~~강화 말구~~ㅋ
Posted by sulyts

Trackback :: http://shjhouse.tistory.com/trackback/6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7년 3월 2일
 부천에 있는 'Elle studio'에서 역사적인 결혼사진을 찍었다...
.
.
.
5-6시간 동안 죽는 줄 알았다...
.
.
.
근데 작가가 찍어준 사진보다
처제가 찍어준 사진이 훠~ㄹ 잘 나온것 같다...
카메라 안 가져갔으면 후회할 뻔...ㅋㅋ

Posted by sulyts

Trackback :: http://shjhouse.tistory.com/trackback/5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ring spam DB site


제발 여기에서 확인 한번해보고 전화해라...

사이트 소개 - '부재중 전화번호를 남겨 휴대폰 사용자들을 ‘낚고 있는’ 신종 스팸. ‘원링스팸(one-ring)’을 퇴치하기 위한 정부 차원의 노력이 지지부진한 가운데, 악질 휴대폰 스팸에 못 이겨 한 소비자가 직접 팔을 걷어붙여 화제다.'라고 ㅈㅅ일보에 소개된 사이트

그런 다니까 핸폰에 부재중 전화있다고 일일이 확인하지 말고 여기에서 한번 검색해 보구 확인을 하든 말든 해...
무엇보다 중요한건 '아쉬운 사람이 다시 전화하겠지...' 라는 마음 가짐으로 부재중 전화는 가볍게 무시해주는 sense를 키워라...

Posted by sulyts

Trackback :: http://shjhouse.tistory.com/trackback/2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